아이키 “23살 소개팅서 남편 만나, 졸다가 GD 노래 불러 반해”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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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남편과 첫 만남을 밝혔다.
아이키는 남편과 첫 만남에 대해 "23살에 소개팅을 처음 하는데 제 아는 언니, 남편의 아는 형이 커플이었고 4명이서 만난 거다. 제가 먼저 기다리고 있는데 신랑이 회사원이라 한참 늦게 왔다. 정장을 입고 왔는데 야근에 찌들어서 왔다. 피곤한 건 이해하는데 졸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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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이키가 남편과 첫 만남을 밝혔다.
7월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김지우(41세)가 절친으로 아이키, 김히어라를 초대했다.
아이키는 남편과 첫 만남에 대해 “23살에 소개팅을 처음 하는데 제 아는 언니, 남편의 아는 형이 커플이었고 4명이서 만난 거다. 제가 먼저 기다리고 있는데 신랑이 회사원이라 한참 늦게 왔다. 정장을 입고 왔는데 야근에 찌들어서 왔다. 피곤한 건 이해하는데 졸았다”고 말했다.
아이키는 남편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도 지인이 있어서 모인 김에 노래방을 갔는데 거기서 남편이 GD ‘하트 브레이커’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반전 매력을 느꼈다고.
아이키가 “두 번째 만났을 때부터 눈이 돌았다. 그렇게 되더라”고 말하자 박경림이 “본인이 먼저 만나자고 했냐”고 물었고, 아이키는 “직진녀는 아니고 살짝 커브녀다. 신랑이 직진으로 와서 오케이 했다”고 답했다.
박경림이 “GD에게 고마워해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자 아이키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해 웃음을 줬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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