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 뒤 옥상으로…13층 건물서 추락해 모녀 덮쳤다
권민규 기자 2025. 7. 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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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10대 1명이 추락해서 숨졌습니다.
그 건물 앞을 지나던 사람들 위로 떨어지면서 4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또 그 여성의 딸이 숨졌습니다.
건물 옥상에서 18살 여성 A 양이 추락한 겁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양은 건물 5층에 있는 정신의학과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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