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서상초, 작은학교살리기 문화예술역량강화 초청공연 관람

안병명 2025. 7. 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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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죽방울 받기, 딱지치기와 죽방울 돌리기, 줄타기까지 전통놀이를 체험한 후 남도민요와 풍물판굿과 버나돌리기, 상모돌리기 등의 전통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명창이 부르는 민요를 집중력 있게 관람하고 여러 개인 놀이를 포함한 풍물 판굿을 볼 때는 여기저기서 추임새를 넣어가며 풍물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 등 우리 전통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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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놀이체험, 남도민요와 풍물판굿 공연관람

남덕유산 아래 함양 서상초등학교는 지난 6일 경남작은학교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서상초와 서하초 공동학교운영 1권역 학생들을 포함해 안의초 1,3학년과 서상초 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소양을 기르기 위해 전통연희놀이터 '바투랑 놀자' 초청공연관람을 실시했다.

행사는 죽방울 받기, 딱지치기와 죽방울 돌리기, 줄타기까지 전통놀이를 체험한 후 남도민요와 풍물판굿과 버나돌리기, 상모돌리기 등의 전통공연을 관람했다. 딱지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의 즐거운 소리와 막대기 위에서 버나가 돌아갈 때의 신기한 표정, 재미있는 모양의 죽방울 받기를 성공했을 때의 기분 좋은 외침 등 모든 전통체험활동에서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했다.

이날 명창이 부르는 민요를 집중력 있게 관람하고 여러 개인 놀이를 포함한 풍물 판굿을 볼 때는 여기저기서 추임새를 넣어가며 풍물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 등 우리 전통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특히 줄타기는 신기하고 조금 무섭고 여러가지 기분을 동시에 느끼는 즐거운 체험으로 앞으로 이런 체험을 매년 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자신의 체험소감을 재미있게 말했다. 서상초등학교는 '2025. 경남작은학교살리기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하고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병명기자

 
남덕유산 아래 서상초등학교는 지난 6일 경남작은학교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서상초와 서하초 공동학교운영 1권역 학생들을 포함해 안의초 1,3학년과 서상초 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소양을 기르고 다양한 공연관람 경험을 가지기 위해 전통연희놀이터 '바투랑 놀자' 초청공연관람을 가진 가운데 줄타기 공연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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