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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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육상부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충남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회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는 성과를 냈다.
7일 경남대에 따르면 박준석(1년)이 남자 대학부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남자 대학부 800m에 출전한 최시후(1년)는 은메달을, 이예원(1년)은 여자 대학부 800m와 1500m에서 은메달 2개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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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육상부, 금 1·은 3·동 1개 수확
경남대학교 육상부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충남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회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는 성과를 냈다.
7일 경남대에 따르면 박준석(1년)이 남자 대학부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남자 대학부 800m에 출전한 최시후(1년)는 은메달을, 이예원(1년)은 여자 대학부 800m와 1500m에서 은메달 2개를 각각 차지했다.
여자 대학부 1500m에 출전한 김윤슬(1년)도 이예원에 이어 3위로 골인,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남대 김춘식 육상부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에게 정말 고맙고 경남대 육상부에 지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고 했다. 이어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에 경남 육상 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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