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영화 '뽕' 촬영하며 많이 싸워…결국 대역 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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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 결혼 후 공백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숙은 "시나리오에는 간단한 내용이었다. 그때는 여배우들이 계약하기 전 베드신 수위가 어디까지냐고 물어보는 게 다반사였다. 대본은 '그 남자와 별장에 간다. 벽난로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맞잡은 손'처럼 심플한데 그 안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숨어있다. 촬영 현장에 가면 전라도 나오고 별게 다 나온다. 그런데 시나리오에 그게 있으면 안 하니까 간단하게 있는 거다"고 하며 "'뽕' 할 때 많이 싸웠다. 결국엔 대역을 쓰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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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 결혼 후 공백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이미숙 {짠한형} EP. 100 내가 연하만 좋아한다고?! 소문 시원하게 정리하고 간 미숙 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영화 '뽕'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미숙은 "시나리오에는 간단한 내용이었다. 그때는 여배우들이 계약하기 전 베드신 수위가 어디까지냐고 물어보는 게 다반사였다. 대본은 '그 남자와 별장에 간다. 벽난로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맞잡은 손'처럼 심플한데 그 안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숨어있다. 촬영 현장에 가면 전라도 나오고 별게 다 나온다. 그런데 시나리오에 그게 있으면 안 하니까 간단하게 있는 거다"고 하며 "'뽕' 할 때 많이 싸웠다. 결국엔 대역을 쓰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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