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신임 정무비서관에 김병욱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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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철원 출신)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발맞춰 일할 비서관(정무·자치발전) 2석이 모두 채워졌다.
역시 정무수석 산하에 있는 자치발전비서관에는 이선호 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임명돼 근무중이다.
정무수석은 산하에 정무비서관과 자치발전비서관을 두고 있다.
정무비서관을 통해 정부와 국회, 여야 정당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자치발전비서관을 통해 전국 지방정부와 소통하면서 자치분권의 정책 방향 수립, 지역소멸 대책 등을 아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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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철원 출신)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발맞춰 일할 비서관(정무·자치발전) 2석이 모두 채워졌다.
먼저 김병욱(사진) 전 국회의원이 대통령실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김 정무비서관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명 사실을 알리면서 “국정의 일선에서 국민의 삶을 돌보고 시대의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막중한 책임 앞에서 어깨가 무겁다”면서 “국정이 안정과 개혁의 균형을 이루도록, 또 나아가서 협치의 정신이 구현되도록 맡은 바 책무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김 비서관은 철원 출신 우상호 정무수석과 발맞춰 당과 정부, 대통령실간 소통과 함께 여야간 의견 조율 역할을 맡게 된다.
이 대통령의 초창기 측근 그룹으로 원조 친명(친이재명)계로 꼽히는 ‘7인회’ 멤버 중 하나다.
역시 정무수석 산하에 있는 자치발전비서관에는 이선호 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임명돼 근무중이다. 울산 울주군수를 역임한 이 비서관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고, 울산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남겼다.
정무수석은 산하에 정무비서관과 자치발전비서관을 두고 있다. 정무비서관을 통해 정부와 국회, 여야 정당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자치발전비서관을 통해 전국 지방정부와 소통하면서 자치분권의 정책 방향 수립, 지역소멸 대책 등을 아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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