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청주공예비엔날레-에어로케이 업무협약

남연우 기자 2025. 7. 7. 20: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엔날레 네트워크 캠페인 동참
▲ 변광섭 청주공예비엔날레 집행위원장(오른쪽)과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가 7일 청주공예비엔날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와 에어로케이항공,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7일 비엔날레 네트워크 캠페인 '연결 짓기'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부터 비엔날레의 파트너로 함께한 에어로케이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과 홍보마케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앞서 에어로케이는 지난 4월부터 비엔날레 D-day 기념행사마다 국제선 왕복항공권 이벤트와 비엔날레 기간 국제선 항공권이 걸린 스탬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23년에 이어 올해도 파트너상을 시상하며 우수 공예작가 발굴육성에도 힘을 더한다.

또 에어로케이 항공권 뒷면 광고협찬과 기내 방송 홍보, 다국어 리플릿 배치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문화재단은 에어로케이를 비엔날레와 청주문화나눔의 공식 협력사로 지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파트너 예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는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청주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사로잡을 K-콘텐츠"라며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오랜 파트너이자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로서 청주의 문화 영향력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연우기자 nyw109@cctimes.kr

Copyright © 충청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