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옥상서 투신한 10대, 행인 3명 덮쳐…4명 사상(종합2보)
유재규 기자 김기현 기자 2025. 7. 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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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10대 여성이 행인 머리 위로 떨어져 4명이 사상했다.
7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6분께 광주지역 시내 한 13층짜리 상가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A 양(18)이 그 밑으로 지나는 행인 3명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A 양은 이날 옥상에서 투신하기 이전에 해당 건물 내 정신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양의 가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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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받던 투신 10대 결국 숨져…변 당한 모녀, 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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