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 킴♥’ 김지우, 김조한과 불륜설에 입 열었다 “심지어 둘이 친해”(4인용식탁)[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우가 김조한과 바람났다는 소문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김지우의 남편 레이먼 킴에 대해 "저는 처음에 방송 나왔을 때 김조한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김지우는 격하게 공감하며 "남편이랑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를 하는데 김조한 씨가 저랑 바람 났다고 소문이 난 것이다. 김지우가 가정이 있는 남자를. 알고 보니 저희 남편이 닮았다. 둘이 심지어 친하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지우가 김조한과 바람났다는 소문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지우 편이 방송되었다.
박경림은 김지우의 남편 레이먼 킴에 대해 “저는 처음에 방송 나왔을 때 김조한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김지우는 격하게 공감하며 “남편이랑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를 하는데 김조한 씨가 저랑 바람 났다고 소문이 난 것이다. 김지우가 가정이 있는 남자를. 알고 보니 저희 남편이 닮았다. 둘이 심지어 친하다”라고 말했다.
김지우는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니더라. 매일이 다르더라. 결혼 10년 정도 됐을 때 깨달았다. 평소 애교쟁이인데 방송에서는 근엄하다. 집에서는 막내아들이라 애교가 많다. 아직도 어머님이 5분 거리 사는데도 아직도 뽀뽀한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