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결별 심정에 입 열었다 "되돌아보니 행복한 기억뿐…값진 경험 감사" ('산지직송')

이소정 2025. 7. 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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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배우 이재욱이 '언니네 산지직송2' 종영 소감을 전하며, 멤버들과의 이별에 대한 아쉬운 심정을 고백했다.

이재욱은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 출연해 열정 넘치는 듬직한 막내로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언니네 산지직송2'를 통해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역량을 입증한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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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1998년생 배우 이재욱이 '언니네 산지직송2' 종영 소감을 전하며, 멤버들과의 이별에 대한 아쉬운 심정을 고백했다.

이재욱은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 출연해 열정 넘치는 듬직한 막내로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남다른 붙임성과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흐뭇한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프로그램을 위해 회 뜨는 방법까지 배우는 노력을 기울이는 등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막내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tvN


첫 고정 예능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재욱은 "첫 예능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되돌아보니 행복한 기억뿐인 것 같다"며 "가족 같은 누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 사 남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2'를 통해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역량을 입증한 이재욱. 재치 넘치는 센스와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하며 예능 새싹으로 재발견을 이뤄낸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재욱은 KBS2 '마지막 썸머'와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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