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경찰 “금타 추가 압수수색…이달 말 현장감식” 외
[KBS 광주]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추가 압수수색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이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5월 1차 압수수색에서 화재 대응 지침을 확보한데 이어, 지난 1일에도 공장 관계자 일부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 감식은 이르면 이달 말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광주시가 추진하는 영산강 익사이팅존 설계 공모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는 "객관적 증거를 통해 신중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남구서 도로 땅 꺼짐…“하수관로 누수”
오늘(7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지름 15cm 이상, 깊이 1m의 구멍이 확인됐고 광주 남구가 한 개 차선을 막아놓고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는 하수관로와 맨홀 사이의 이음부에서 누수가 발생해 토사가 유출됐다면서 이로 인한 인명이나 차량 파손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교육청,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 발표
광주시교육청이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를 토대로 지원 가능 대학을 분석해 발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국어·수학·탐구 3개 영역 표준점수 6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서울대 인문계열은 397점, 자연계열은 396점 안팎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394점, 전남대 인문계열은 349점, 자연계열은 수학 지정학과 340점, 조선대 의예과는 404점 안팎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학동4구역 조합원 “공사비 면제 등 이행 촉구”
HDC 현대산업개발이 '학동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조합원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고 한 약속을 파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동4구역 재개발 빠른 사업 추진 조합단 70여 명은 집회를 열고 "지난 2022년 현대산업개발이 추가 공사비 면제와 편의 시설 확충 등 14개 조건을 약속했지만, 지난해 말 분양가 인상 취지의 공문을 보냈다"며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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