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원주] 원주, 착한가격 업소 지원 금액 매년 증가 외

KBS 지역국 2025. 7. 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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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원주시는 지난해, 착한가격 업소에 지원한 예산이 5억 8,000만 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2년 4,400만 원, 2023년 3억 원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입니다.

지원은 주로 업소 시설 환경 개선과 공공요금·종량제봉투 구입 등에 이뤄졌습니다.

원주시에는 현재 착한가격 업소 100여 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원주, 공공기관 연계 고등학생 진로 체험

원주시가 내일(8일)부터 15일까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한 고등학생 진로 체험 교실을 운영합니다.

체험 교실에는 원주 지역 7개 고등학교 학생 600여 명이 참가합니다.

학생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13곳의 업무를 견학하게 됩니다.

특히 각 기관의 현직자로부터 취업 정보와 진로 설계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평창, 농특산물 ‘군수 품질 인증’ 요건 강화

평창군이 농특산물에 대한 '군수 품질 인증' 요건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잔류 농약 검사와 농업용수 검사, 농가 영농 교육 이수 실적 등을 심사에 반영합니다.

이로써 평가 기준은 10여 개로 늘게 됩니다.

평창군은 2006년부터 농특산물 안전성 확대를 위해 '군수 품질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인증 품목은 멜론과 감자 등 290여 개입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100만 원 실험실’ 참가자 모집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이달(7월) 13일까지 '100만 원 실험실' 문화 사업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기획한 생활 밀착형 사업에 활동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모집 규모는 11개 사업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어린이가 만든 반찬을 경로당에 무료로 제공하는 '꼬마 요리사의 행복반찬 공장' 등 9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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