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16세 연하' 송승헌에 찐 사심 고백 "엄마 역 진짜 하기 싫었다"('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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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 송승헌에 대한 사심을 밝혔다.
이날 신동엽은 "2008년 MBC '에덴의 동쪽' 당시 배우 송승헌이 이미숙에게 따귀도 맞고 험한 연기 많이 했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숙은 "그때 1부~4부까지는 아이들 어렸을 때 엄마의 억척스러움을 보여주는게 피크였다. 그런데 아이가 커서 송승헌이 됐다. 왜 하필 송승헌이 됐니. 그건 아니잖아. 내가 엄마로 걔를 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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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미숙이 송승헌에 대한 사심을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내가 연하만 좋아한다고? 소문 시원하게 정리하고 간 미숙 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2008년 MBC '에덴의 동쪽' 당시 배우 송승헌이 이미숙에게 따귀도 맞고 험한 연기 많이 했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숙은 "그때 1부~4부까지는 아이들 어렸을 때 엄마의 억척스러움을 보여주는게 피크였다. 그런데 아이가 커서 송승헌이 됐다. 왜 하필 송승헌이 됐니. 그건 아니잖아. 내가 엄마로 걔를 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승헌이가 너무 잘생겼다. 예술이다. 예의도 바르다"고 맞장구쳤고, 이미숙은 "그걸 엄마를 하라니.. 엄마는 여기 사심이 가득한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미숙은 "별 생각이 다 들었다. 감독님이 나를 너무 잘 알아서 '감독님, 나 머리 풀고 싶다' 하니까 '풀지 마세요'라고 하더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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