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47kg’ 김남주, 시상식 앞두고 수분까지 말렸다 “너무 먹고 싶어 울기도”(김남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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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김남주는 "다이어트할 때, 간 안 된 거 먹고 싶을 때 (온다). 너무 맛있어서 온다"라고 설명했다.
칼국수까지 흡입하던 김남주는 "솔직히 나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 안 먹는 것이다. 갑자기 너무 억울하다"라며 여배우의 설움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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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남주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7일 채널 ‘김남주’에는 ‘왜 먹어도 살이 안 찌나요? 비밀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남주는 지인과 함께 닭한마리를 파는 단골 맛집을 찾았다. 김남주는 “다이어트할 때, 간 안 된 거 먹고 싶을 때 (온다). 너무 맛있어서 온다”라고 설명했다.

김남주는 닭한마리, 파전, 낙지볶음, 소주를 주문했고 음식이 나오자 “고기보다 떡을 좋아한다. 탄수화물 좋아한다. 떡볶이 좋아한다”라며 그릇 수북하게 떡을 담았다. 김남주는 “하얀 탕보다 짬뽕, 순댓국을 좋아한다”라면서도 닭한마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참 식사를 즐기던 김남주는 “먹는 걸 봐봐라. (음식) 좋아하는 사람 같지 않지? 난 절대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남주는 “나는 사실 칼국수를 좋아한다. 면 때문에 운 적도 있다. 너무 먹고 싶은데 며칠 있다 시상식이다. 그래서 수분까지 말려야 되는데 가족들이 이걸 먹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안 먹고. 나 보는데 맛있게 먹을 때가 많다”라며 남다른 칼국수 사랑을 드러냈다.
칼국수까지 흡입하던 김남주는 “솔직히 나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 안 먹는 것이다. 갑자기 너무 억울하다”라며 여배우의 설움을 드러내기도. 제작진은 “가끔 정신을 놓는다”라고 말하면서 다이어트할 때 가장 생각나는 음식을 물었고, 김남주는 떡볶이를 꼽았다.
김남주는 “너무 슬프지 않냐. 왜 맛있는 건 살이 찔까”라면서 “촬영 너무 좋다. 내가 이렇게 마음껏 먹고 싶은 만큼 먹는 것이다. 이렇게 마음껏 먹은 기억이 없는 것 같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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