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공급률 98%
김지홍 2025. 7. 7. 19:51
[KBS 대구]대형 산불을 겪은 이재민에 대한 임시주택 공급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발주한 임시 조립주택 2천4백20여 동 가운데, 현재 영덕 지역 30여 동만 남은 상태라며 다음 달까지 입주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3월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안동과 청송, 영양 등 경북 5개 시군에 이재민 3천4백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김지홍 기자 (kjh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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