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기후위기 시계 설치
최영지 기자 2025. 7. 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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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최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화명 장미공원 입구에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사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기후위기시계는 인류가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을 때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는 시점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계다.
지난달 23일 설치 당일 기준 북구에 설치된 기후위기시계는 남은 시간을 4년 29일로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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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최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화명 장미공원 입구에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사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기후위기시계는 인류가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을 때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는 시점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계다.
전문가들은 지구 온도가 1.5℃ 상승할 경우, 폭염과 가뭄의 빈도 증가, 태풍 강도의 강화, 강수량 상승 등의 기후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달 23일 설치 당일 기준 북구에 설치된 기후위기시계는 남은 시간을 4년 29일로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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