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인천 맨홀사고에 "유가족에 깊은 위로…안전한 일터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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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인천 계양구 맨홀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관 작업 중이던 노동자 두 분 중 한 분이 하루가 지난 오늘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이날 관계 부처에 특단의 대책 마련을 요구한 동시에, 사고 조사 후 책임자에 대해선 엄중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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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민석 신임 총리와 오찬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is/20250707193324688vbeh.jpg)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인천 계양구 맨홀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관 작업 중이던 노동자 두 분 중 한 분이 하루가 지난 오늘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반복되는 후진국형 산업재해의 악순환을 반드시 끊어내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이날 관계 부처에 특단의 대책 마련을 요구한 동시에, 사고 조사 후 책임자에 대해선 엄중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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