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성재단, 청주해오름마을 업무협약 체결
남연우 기자 2025. 7. 7. 19:20

[충청타임즈] 충북여성재단과 모자보호시설인 청주해오름마을은 7일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한부모 가족의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부모 가족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 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상호프로그램 협력, 한부모 가족 지원에 관한 네트워크 구축 및 자원 공유 분야 등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북여성재단은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목표로 연구와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해오름마을은 한부모 가족의 안정적 가족 기능 유지와 자립지원을 위한 전문 복지시설로서 운영중이다.
유정미 대표이사는"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한부모 가족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연우기자 nyw109@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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