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훈련 마친' 여자 배구 대표팀 일본행, VNL 3주차 최소 1승 목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4위)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경기 참가를 위해 7일 일본 지바현으로 출발했다.
대표팀은 지난달 24일 VNL 2주차 경기가 열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귀국한 후 진천선수촌에서 전력 보강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은 이번 3주차 경기에서 최소 1승 이상 거두며 팀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일본에서 4경기를 치른다. 9일 오후 3시 30분 폴란드(3위)와 첫 경기를 시작으로 10일 오후 7시 20분 일본(5위), 12일 오후 3시 30분 불가리아(20위), 13일 오전 11시 프랑스(17위)와 차례로 맞붙는다.
한국은 VNL 1~2주차 8경기에서 1승 7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18개 참가국 중 17위에 머물고 있다.
대표팀은 지난달 24일 VNL 2주차 경기가 열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귀국한 후 진천선수촌에서 전력 보강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은 이번 3주차 경기에서 최소 1승 이상 거두며 팀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