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80대 남성 운전자, 승용차 인도 돌진…“급발진” 주장

박양수 2025. 7. 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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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5시 32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상가건물 가스 배관을 들이받았다.

당시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경찰에 "아내를 내려주고 멈춰있다 출발하는데 갑자기 급발진해 핸들을 꺾어 건물 시설물과 들이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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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승용차 인도 돌진 [독자 제공]


7일 오후 5시 32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상가건물 가스 배관을 들이받았다.

당시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경찰에 “아내를 내려주고 멈춰있다 출발하는데 갑자기 급발진해 핸들을 꺾어 건물 시설물과 들이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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