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살 동국제강그룹 "확신 갖고 미래 향해 나아가자"
이동혁 2025. 7. 7. 1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국제강그룹 3사(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는 창립 71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페럼타워 본사를 비롯한 전국 각지 사업장에서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7일 밝혔다.
장상태 선대 회장의 육성 메시지를 담은 71주년 기념 영상 '시간의 대화'는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경영진은 창립 71주년을 맞아 위기 극복과 지속 성장을 위한 의지를 강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국제강그룹 3사(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는 창립 71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페럼타워 본사를 비롯한 전국 각지 사업장에서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기념식은 영상 시청과 장기근속자 시상 등 간소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장상태 선대 회장의 육성 메시지를 담은 71주년 기념 영상 '시간의 대화'는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경영진은 창립 71주년을 맞아 위기 극복과 지속 성장을 위한 의지를 강조했다. 최삼영 동국제강 사장은 "동국제강은 위기 속에서 성장해 온 기업"이라며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넓은 시야, 유연한 사고, 세밀한 실행력으로 함께 소통하며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18세 연하' 女의원 술에 마약 타 놓고 "바보 같은 실수"..60대 佛 전직의원의 황당 주장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