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추가 구속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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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서울중앙지법이 노 전 사령관에 대해 중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은 오는 9일 구속 만료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앞서 내란 특검은 지난달 27일 노 전 사령관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하고, 법원에 추가 구속영장 발부도 요청했습니다.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에 따라 노 전 사령관은 다시 최장 6개월 동안 수용 생활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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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은 오늘(7일) 오후 6시 30분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추가로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서울중앙지법이 노 전 사령관에 대해 중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은 오는 9일 구속 만료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앞서 내란 특검은 지난달 27일 노 전 사령관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하고, 법원에 추가 구속영장 발부도 요청했습니다.
이후 법원은 이 사건과 노 전 사령관이 현역 군인들에게 진급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혐의 사건의 병합을 결정했습니다.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에 따라 노 전 사령관은 다시 최장 6개월 동안 수용 생활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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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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