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온열질환자 60명 넘어.. 낮 시간대 활동 자제
강동엽 2025. 7. 7. 18: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60명을 넘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6일)까지 도내에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62명으로, 열탈진이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16명, 열사병 11명 순이었으며 주된 증상은 두통과 어지럼증, 의식저하 등이었습니다.
온열질환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60대로, 논밭이나 실외 작업장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전북도는 예방을 위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와 시원한 환경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60명을 넘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6일)까지 도내에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62명으로, 열탈진이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16명, 열사병 11명 순이었으며 주된 증상은 두통과 어지럼증, 의식저하 등이었습니다.
온열질환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60대로, 논밭이나 실외 작업장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전북도는 예방을 위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와 시원한 환경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전북온열질환자 #전북열탈진많아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북은 1인당 18만 원 이상
- 전동 킥보드 타다 넘어진 30대 대리기사 치료 중 숨져
- 1인당 15만 원 지급 '민생회복 소비쿠폰'.. 오는 21일부터 신청
- 해상 크레인 해체 중 노동자 2명 추락해 부상.. 파도에 부딪혀
- 내년 공휴일은 총 70일.. 올해보다 2일 늘었다
- "보행보조용 전동차 농수로 추락".. 80대 여성 숨져
- "수련원 남성용 사우나실 화재".. 87명 대피 소동
- ‘폭염 속 등산’ 50대 사망.. "체온 40.5도까지"
- 세월호 잠수사 만난 와상 장애인.. 영화 '철규' 6년 만에 시사회
- 노인장기요양 급여 인정자수 110만 명 돌파.. 급여비용은 16조 원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