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 세종 꿈나무 체육장학금 14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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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가 7일 세종지역 청소년 체육인들을 위한 '꿈나무 체육장학금' 1400만원을 기탁했다.
정 대표는 지난 2020년 세종시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당선돼 체육회를 이끌었던 인연을 계기로 체육꿈나무 육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다.
정 대표는 "우리나라와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서는 학원 스포츠가 잘 구축되고 양성돼 발전해야 미래가 있다"며 "체육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만큼 꿈나무 체육장학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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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가 7일 세종지역 청소년 체육인들을 위한 '꿈나무 체육장학금' 1400만원을 기탁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충북 청주시 흥덕구 콘벨트 카페에서 '2025 상반기 정태봉 꿈나무 체육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 2020년 세종시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당선돼 체육회를 이끌었던 인연을 계기로 체육꿈나무 육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세종 38호로 가입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인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정 대표는 "우리나라와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서는 학원 스포츠가 잘 구축되고 양성돼 발전해야 미래가 있다"며 "체육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만큼 꿈나무 체육장학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국가대표를 꿈꾸며 운동에 전념하는 초중고 청소년체육인들에게 지원된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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