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母 두고 캐나다 이민'설 해명 "거주지 옮기는 것뿐"

신영선 기자 2025. 7. 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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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이민설에 대해 해명했다.

안선영은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려 "기사 바로 잡는다. 저 이민 안 간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 두고 이민 가냐고 이모 전화와 울고불고 온 집안 어른들 놀라 전화 불나고 또 난리"라고 전했다.

안선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아들의 진로로 인해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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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이민설에 대해 해명했다. 

안선영은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려 "기사 바로 잡는다. 저 이민 안 간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 그래서 생방송이 불가능해 26년 생방송 커리어 접는 것뿐이지만 엄마 병원 들여다보려 매달 서울 나올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엄마 두고 이민 가냐고 이모 전화와 울고불고 온 집안 어른들 놀라 전화 불나고 또 난리"라고 전했다. 

안선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아들의 진로로 인해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한다고 밝혔다. 

그는 6일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캐나다 토론토로 거주지를 옮기되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의 간병을 위해 한국에도 자주 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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