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더 센' 상법 국회 통과…코스피 5000시대 올까?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한지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코스피가 3100을 넘어서며 급히 달려온 뒤 잠시 주춤합니다. 이사회가 대주주에게만 유리한 결정을 하지 못하게 상법 개정안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죠. 이제 관심은 배당소득세 분리과세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모아집니다. 상장사의 배당 현실은 어떤지, 배당을 높일 경우 별다른 문제는 없는지 두 분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한지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Q. 상법 개정안 통과 후 코스피가 주춤합니다. 통과 기대감에 급등했던 지주사들 주가가 지난 4일 급락했는데 그간 너무 급히 올랐다고 봐야 할까요?
Q.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 5천의 희망을 쏘아 올렸죠.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PBR을 기준으로 상장기업들의 수익능력을 감안하면 임기 5년 내 가능할까요? PBR 1배 유지땐 코스피 얼마? 과거 PBR 박스권의 상단인 1.2배라면 코스피는?
Q. 상법 개정안 통과 후 관심은 배당소득세 인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배당소득으로 생활비를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배당소득 분리 과세 필요할까요?
Q.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회사의 배당소득을 종합소득에서 분리과세해 최고세율을 27.5%로 적용하자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Q. 배당소득 분리과세나 세율 인하가 이뤄질 경우 결국 배당을 많이 받는 배당 부자들이 혜택을 더 많이 보게 되는데 조세형평을 훼손한다는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요?
Q. 배당투자를 늘리고 싶은 투자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기업들을 골라야 할까요? 배당성향이 높고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높은 회사들이 배당을 늘릴 유인이 클 텐데 어떤 기업들이 있나요?
Q. 상법 개정안 이후 또 하나의 관심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입니다. 법적으로 소각을 의무화할 수 있나요?
Q. 일부 기업들은 자사주 의무화 시행 전에 상장 폐지를 추진한다는데 그런 사례가 늘고 있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000원대 화장품 또 나왔다…다이소보다 싸다?
- 라면·커피 등 최대 '반값'…마트·편의점 할인전 펼친다
- 노이즈캔슬링 최고는?…무선이어폰 품질 따져보니
- AI 정부도 들어서는데…한은寺도 챗GPT 바로 쓴다
- SKT·루이비통 반면교사…5대은행 '개인정보' 관리 어땠나 보니
- 대통령실 '청년 채용'에 힘 쏟는다…청년 담당관 무슨 일 하나 봤더니?
- 트럼프 관세 우려가 현실로...LG전자 영업이익 반토막
- [단독] '72억 날리는데도 계약 포기'…세종서 사전청약 '사업취소'
- [단독] 금감원 지적에…KB·메리츠證 대표, 이사회 의장 내려놓는다
- 李대통령, 金총리에 "전공의 복귀 문제 적극 나서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