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자전거 타고 입장’…파리 셀린느쇼, 얼음여왕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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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에서 글로벌 패션계의 중심인 파리를 뜨겁게 달궜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초청된 뷔는 파리 본사에서 열린 '셀린느 2026 봄 컬렉션'에 참석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뷔는 지난 4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데뷔 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뷔는 패션쇼 직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보고 싶어서 빨리 왔다. 4일 만에 2kg를 뺐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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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에서 글로벌 패션계의 중심인 파리를 뜨겁게 달궜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초청된 뷔는 파리 본사에서 열린 ‘셀린느 2026 봄 컬렉션’에 참석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뷔는 지난 4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데뷔 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램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특히 그가 묵은 호텔과 셀린느 매장, 클럽 주변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려 뷔의 등장을 기다렸고, 뷔가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현장은 슈퍼스타를 향한 환호로 들썩였다.
패션쇼 당일, 뷔는 자전거를 타고 쇼장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셀린느 모기업인 LVMH의 회장 시드니 톨레다노가 직접 입구에서 뷔를 맞이하며 환대했고, 이는 그가 브랜드 내에서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쇼가 시작되기 전 뷔는 “군복무가 끝난 지 얼마 안 돼 아직 떨린다”며 “룩들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고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도 참석했는데, 평소 웃지 않기로 유명한 ‘얼음여왕’ 윈투어가 뷔와 나눈 대화 중 미소를 띠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뷔에게 다가와 “10월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보그 이벤트에 꼭 참석해달라”고 초청하기도 했다.
해당 행사는 보그가 주최하는 ‘보그 월드’로, 2025년에는 할리우드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익금은 LA 산불 피해 복구에 쓰인다.
뷔는 패션쇼 직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보고 싶어서 빨리 왔다. 4일 만에 2kg를 뺐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나 봐줘서 감사해요”라며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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