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청 김기수, 보은장사씨름대회서 통산 8번째 금강장사

설하은 2025. 7. 7.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특례시청 김기수가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8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

김기수는 7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홍준호(증평군청)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달 단오장사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던 김기수는 올해 2관왕과 함께 개인 통산 8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기수, 보은장사씨름대회서 금강장사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수원특례시청 김기수가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8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

김기수는 7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홍준호(증평군청)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달 단오장사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던 김기수는 올해 2관왕과 함께 개인 통산 8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기수는 홍준호를 상대로 첫판 앞무릎치기로 기선을 제압했고,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각각 안다리와 밭다리에 성공해 정상에 올랐다.

김기수는 앞서 16강전에서는 신현준(문경시청)을 2-1로, 8강에서는 정종진(울주군청)을 2-1로 물리쳤고, 4강에서는 최영원(증평군청)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금강급 경기 결과

△ 금강장사 김기수(수원특례시청)

△ 2위 홍준호(증평군청)

△ 공동 3위 최영원(증평군청), 오성민(MG새마을금고씨름단)

soru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