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사케 소믈리에 자격증’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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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6일 '사케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엄경자 학과장은 "사케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일본 전통주의 문화와 미학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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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는 6일 ‘사케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사케 관련 이론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사케 수입사 빅보이리커 김봉규 대표가 연사로 나서 '1950년대 이후 사케 산업의 역사와 트렌드 변화'를 깊이있게 조명했다.
김 대표는 시대별 소비 트렌드 변화와 양조 방식 진화, 국내외 수입 시장 흐름 등을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했다.
그는 "사케는 세계인의 미각을 사로잡는 글로벌 주류로 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학생들은 특강이 끝난 뒤, '마치다슈조 준마이긴죠 55 오마치' '타카이사미 야마다니시키' 등 프리미엄급 사케를 비롯해 특별명칭주 사케 8종을 시음하며, 각각의 향미 특성과 스타일을 비교·분석했다.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엄경자 학과장은 "사케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일본 전통주의 문화와 미학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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