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진 풍자, 열애설까지 나오자…“시작하는 것도 까먹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7.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풍자가 갑자기 예뻐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날 풍자는 제작진과 이야기를 하던 중 "연애를 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나요? 누가요?"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풍자는 또 "이랬는데 갑자기 열애설이 터지면 사람들이 배신감 느끼겠다"며 "걱정하지 말라.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까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풍자. 사진| 유튜브 캡처
방송인 풍자가 갑자기 예뻐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7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자의 연애 근황 | 풍자표 수제버거&고드름하이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풍자는 제작진과 이야기를 하던 중 “연애를 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나요? 누가요?”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왜 이렇게 예뻐지냐, 연애 하냐는 댓글이 있다”며 “닮은꼴들도 계속 라인업이 나오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풍자는 “연애 하느냐고? 무슨 소리냐”면서도 “댓글을 보니까. 너무 감사하게 ‘전보다 나아지고 있다’, ‘예뻐지고 있다’ 이런 글들이 있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런데 그럴리 있나. 이렇게 버거 만들어서 혼자 술 마시는 사람인데”라며 열애설은 부인했다.

풍자는 또 “이랬는데 갑자기 열애설이 터지면 사람들이 배신감 느끼겠다”며 “걱정하지 말라.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까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