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지사 “민선 8기 도정 3년, 규제는 풀고 산업을 키우고 도민의 삶은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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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는 7일 도청에서 가진 정례간담회에서 "지난 3년 간, 규제는 풀고, 산업은 키우고, 도민의 삶은 높였다"고 밝혔다.
도는 특별자치시대 개막과 함께 규제 해소, 산업 육성, 삶의 질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규제 해소 성과는 지난해 6월 8일 강원특별법이 시행되면서 가시화됐다.
축구장 1818개 면적을 해소, 군사규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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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는 7일 도청에서 가진 정례간담회에서 “지난 3년 간, 규제는 풀고, 산업은 키우고, 도민의 삶은 높였다”고 밝혔다.
도는 특별자치시대 개막과 함께 규제 해소, 산업 육성, 삶의 질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규제 해소 성과는 지난해 6월 8일 강원특별법이 시행되면서 가시화됐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소요기일은 7일 단축됐다. 제1호 산림이용진흥지구로 고성통일전망대를 지정했고, 농촌활력촉진지구는 도내 9곳이 지정돼 주민편의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다. 축구장 1818개 면적을 해소, 군사규제를 이뤘다.
또, 반도체를 비롯한 바이오, 수소 등 7대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 중이다. 반도체는 총 2320억원 규모의 10개 사업이 동시 추진 중이다. 바이오특화단지 유치를 기반으로 초광역·글로벌 삼각벨트가 구축됐으며 국내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생산→저장·운송→활용’ 전주기가 본궤도에 올랐다. 미래차는 240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원스톱 지원체계 완성이 목표다.

이밖에 경영안정지원금 지속 확대(6675억원 편성)등 민생경제 회복 정책 추진과 저출생 대응을 위해 산전부터 청소년까지 1억467만원을 지원했다. 전국 최초 반값 농자재 사업을 시작, 농가소득 5304만원을 달성하고 오색케이블카 착공 등 숙원사업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3년, 도민만 바라보며 지구 4바퀴를 달렸다. 남은 1년 역시 도민만을 바라보며 정주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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