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만 노는 곳? NO!”···서초구, 전 세대 즐기는 '공원 콘서트' 연다
조수연 인턴기자 2025. 7. 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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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낮 12시 서초동 사도감어린이공원에서 '사도감어린이공원 Re:Play 오픈 콘서트'가 열린다.
7일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세대공감형으로 재정비된 사도감어린이공원의 공사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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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오는 9일 낮 12시 서초동 사도감어린이공원에서 ‘사도감어린이공원 Re:Play 오픈 콘서트’가 열린다.
7일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세대공감형으로 재정비된 사도감어린이공원의 공사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직장인들과 주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도감 정오의 선율과 마법’이란 주제로 청년 버스킹 공연 ‘찾아가는 꽃자리콘서트’와 연계한 마술, 클래식, 오카리나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인근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마술 공연을 즐기기 위해 공원을 찾을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새롭게 정비한 사도감어린이공원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르신, 직장인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열린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일상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세대공감형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인턴기자 newsuyeo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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