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토르' 박시훈, 포환던지기 남고부 한국 신기록…20m21
이정찬 기자 2025. 7. 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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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토르' 박시훈(금오고)이 포환던지기 남자 고등부(6㎏) 경기에서 한국 최초로 20m 벽을 넘어섰습니다.
박시훈은 오늘(7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20m21를 던져 우승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전국선수권에서 19m81을 던져 남자 고등부 신기록을 세운 박시훈은 16일 만에 자신의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박시훈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부별 기록을 경신한 건 이번이 12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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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훈
'고교 토르' 박시훈(금오고)이 포환던지기 남자 고등부(6㎏) 경기에서 한국 최초로 20m 벽을 넘어섰습니다.
박시훈은 오늘(7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20m21를 던져 우승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전국선수권에서 19m81을 던져 남자 고등부 신기록을 세운 박시훈은 16일 만에 자신의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박시훈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부별 기록을 경신한 건 이번이 12번째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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