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등장한 1000원 짜장면…시민들 환호

김진홍 기자 2025. 7. 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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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구 반월당역 지하상가의 한 중식당이 짜장면 한 그릇을 단돈 1000원에 판매하며 파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개업한 이 중식당은 짜장면 기본을 1000원, 곱빼기는 2000원, 왕곱빼기는 3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만두는 2000원, 탕수육은 5000원에 판매 중이다.

7일 오전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시민들이 중식당으로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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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만두 2000원, 탕수육은 5000원에 판매…

물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구 반월당역 지하상가의 한 중식당이 짜장면 한 그릇을 단돈 1000원에 판매하며 파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개업한 이 중식당은 짜장면 기본을 1000원, 곱빼기는 2000원, 왕곱빼기는 3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만두는 2000원, 탕수육은 5000원에 판매 중이다. 7일 오전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시민들이 중식당으로 모여들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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