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 중심지' 전북 선언…현대차·네이버 등 산·학·정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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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치권이 8일 오전 11시 전북도청 2층 기자회견장에서 '피지컬AI 2025년 추경예산 총 382억 확보'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AI 중심지 전북을 선언하게 된다.
2025년에 전주와 완주 등 전북 '피지컬AI' 사업 관련 국비 229억원을 확보했고 지방비·민자 153억원을 포함하면 총 382억원 규모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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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치권이 8일 오전 11시 전북도청 2층 기자회견장에서 '피지컬AI 2025년 추경예산 총 382억 확보'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AI 중심지 전북을 선언하게 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이원택·정동영·이성윤·김윤덕·한병도 국회의원과 김관영 전북도지사 등이 참여한다.
산업계와 학계에서도 현대차·네이버·리벨론 외에 카이스트·전북대·성균관대 등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AI 중심지 도약을 위한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양한 물리 기기에 탑재된 피지컬AI가 제조와 물류, 농업, 식품, 의료, 서비스 산업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모든 산업에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 첨단기술이다.
2025년에 전주와 완주 등 전북 '피지컬AI' 사업 관련 국비 229억원을 확보했고 지방비·민자 153억원을 포함하면 총 382억원 규모에 이른다.
정동영 5선 의원은 "전주·완주시민과 전북도민들의 염원이 이뤄졌다"며 "전주의 미래먹거리, 피지컬AI 사업을 2030년까지 '1조 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기홍 기자(=전북)(arty1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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