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부체크=골프3부"라더니…이종호 삼부 관계사 합병 관여 녹취 입수

김지아 기자 2025. 7. 7. 17: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화면출처 = JTBC 보도화면 캡쳐 〉
김건희 여사의 '계좌 관리인' 이종호 씨의 또 다른 녹취 파일을 JTBC가 확보했습니다. '멋쟁해병' 대화방에서 "삼부체크"라고 해놓고선 "골프 3부(저녁 시간대) 얘기였다"고 한 바로 그 인물.

새 녹취에서 이씨는 삼부토건 실소유 의혹을 받는 조성옥 전 회장 일가가 다른 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상장사 인수 시점을 정확히 찍는 수준.

"다음 주에 계약 들어갈 것 같아"

삼부가 우크라 재건 사업 수혜주가 되는데 이씨는 어떤 역할을 한 걸까요. 김 여사와 연결고리였을까요. 6시 30분 뉴스룸에서 보도합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