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후속편, 톰 크루즈 출연하나‥브래드 피트 “재회 원해”[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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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가 'F1 더 무비' 후속편에서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더 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F1 더 무비'의 속편 결과가 어떻게 될지 확신할 수 없다"면서도 "톰 크루즈가 출연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열린 'F1 더 무비' 시사회에 톰 크루즈가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F1 더 무비'의 메가폰을 잡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톰 크루즈 주연 '탑건: 매버릭'(2022)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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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브래드 피트가 'F1 더 무비' 후속편에서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더 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F1 더 무비'의 속편 결과가 어떻게 될지 확신할 수 없다"면서도 "톰 크루즈가 출연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F1 더 무비'는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즈(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최근 열린 'F1 더 무비' 시사회에 톰 크루즈가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2001년 한 자선 행사가 마지막이다.
무려 24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포옹과 어깨동무로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했다. 수많은 취재진과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듯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한참 마주 보며 대화를 나누기도. 영원한 레전드인 톰 크루즈와 브랜드 피트의 투샷이 전 세계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F1 더 무비'의 메가폰을 잡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톰 크루즈 주연 '탑건: 매버릭'(2022)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에 과연 'F1 더 무비' 후속을 통해 두 레전드의 만남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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