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8월14일까지 ‘춘천 미디어아트 & 사진 그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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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커뮤니티교육원은 오는 8월 14일까지 춘천 교동·소양동 커뮤니티 돌봄센터 2층 북카페에서 '2025 춘천 미디어아트 & 사진 그룹전 - 춘천, 도시를 비추다(CHUNCHEON illuminate the city)'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림대 커뮤니티교육원과 교동·소양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어반플로우가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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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커뮤니티교육원은 오는 8월 14일까지 춘천 교동·소양동 커뮤니티 돌봄센터 2층 북카페에서 ‘2025 춘천 미디어아트 & 사진 그룹전 - 춘천, 도시를 비추다(CHUNCHEON illuminate the city)’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림대 커뮤니티교육원과 교동·소양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어반플로우가 협력했다. ‘주민 건강리더 발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술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회복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미디어아트 작가 5명, 사진작가 7명 등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해 도시 춘천의 다양한 얼굴을 담아내며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지는 치유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관람은 평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김익태 한림대 커뮤니티교육원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휴식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해 AI·디지털미디어 창의 공간 및 그레이트북스(GB) 프로그램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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