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나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 북구미대학교가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7일 구미대에 따르면 이달 한 달간 새마을 중앙시장과 금리 단길 현장지원센터에서 '일일 강좌' 프로그램을 각각 주 1회씩 총 4회 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정책과 보조를 맞춰, 소비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한 민생소비쿠폰 지급 정책과 시기적으로 운영을 맞춰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게 구미대의 설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리단길에서 위빙풍경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구미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171444045scrg.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 북구미대학교가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7일 구미대에 따르면 이달 한 달간 새마을 중앙시장과 금리 단길 현장지원센터에서 ‘일일 강좌’ 프로그램을 각각 주 1회씩 총 4회 를 운영한다.
일일 강좌에서는 위빙풍경 만들기, 드로잉 클래스, 글라스아트, 오브제 만들기 등 지역민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감성형 체험으로 구성해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일일 강좌를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찾는 시민들에게 과거와는 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방문 유도, 체류 시간 증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이 해당 프로그램의 목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정책과 보조를 맞춰, 소비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한 민생소비쿠폰 지급 정책과 시기적으로 운영을 맞춰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게 구미대의 설명이다.
이번 하루짜리 강좌는 새마을 중앙시장 상인회 연합회, 선주원남동 현장지원센터 등 지역 거버넌스와 협력하여 교육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전문 강사 및 소상공인들과의 MOU 체결을 통해 강의 및 음료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기반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승환 구미대학교 총장은 “민생경제 회복의 실질적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선도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2주만에 조깅…“아내, 죽을 때까지 지킬 것”
- “13만원 내고 왔는데”…블랙핑크 콘서트 ‘시야 제로석’에 팬들 뿔났다
- “선 넘었다” 콜라 1캔에 1만원, 떡볶이 4만5천원…어느 동네길래
- 전지현, 1인기획사 설립…“배우의 삶과 표현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매니지먼트”
- 조타 장례식 빠지고 파티 간 루이스 디아스…선 넘은 ‘댄스 영상’에 비난세례
- “짜장면 한그릇에 1000원”…난리난 중국집 어디?
- 방시혁, ‘SM 시세조종’ 재판 증인 불출석
- ‘재혼’ 이상민, 10세연하 부인 첫 공개…1차 시험관 시술 실패
- 이수지 “전재산 4억 분양사기…월세부터 다시 시작”
- 전현무, 재력 인증…상위 0.05%에 주는 ‘블랙카드’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