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서 떨어진 10대, 길가던 모녀 덮쳐…딸 숨지고 엄마 심정지
조혜선 기자 2025. 7. 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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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건물에서 추락한 10대 여성이 지나가던 행인 등을 덮쳐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상자 중에는 모녀 관계인 40대 여성과 10대 여아도 포함됐다.
7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경 광주 경안동의 1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A 양(18)이 추락하며 건물 아래를 지나던 모녀와 20대 남성 등 행인 3명을 덮쳤다.
A 양은 추락하기 직전 해당 건물에 있는 정신과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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