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르르, 전속모델 김려원과 올바른 자외선차단제 선택과 사용 캠페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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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장마가 지나고 무더위와 함께 시원함과 낭만이 넘치는 해변의 유혹과 강한 햇빛으로 인해 광노화의 걱정이 공존하는 계절이 왔다.
강한 햇빛에 노출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철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를 막는 생활 습관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과 함께 귀가 후 클렌징을 철저히 하여 모공 막힘을 예방하는 것도 건강한 여름철 피부관리의 핵심요소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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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르(대표 윤길영)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속모델 김려원(뮤즈오디세이, 대표 황지효)과 함께 여름철 자외선차단 제품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을 위한 소비자 홍보에 나섰다.

무기자외선차단 제품에서 나타날 수 있는 백탁현상을 막아주고 유기자외선차단 제품의 피부자극을 줄였으며 꽃송이버섯 추출물 등 천연 유래 물질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활동성 제공을 중시한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지수인 SPF 50+(UVB 차단 지수로 약 98% 이상 차단)과 PA++++(UVA 차단력 지속력 최고 등급)의 제품으로 장시간 외출과 야외 활동 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외출 15~30분 전 충분히 바르고, 땀을 많이 흘린 경우 2~3시간마다 덧바르고 목, 귀 뒤, 손등, 가르마 등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바를 것을 제안한다.
강한 햇빛에 노출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철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를 막는 생활 습관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과 함께 귀가 후 클렌징을 철저히 하여 모공 막힘을 예방하는 것도 건강한 여름철 피부관리의 핵심요소 중의 하나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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