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과 바람핀다고"… 김지우, ♥레이먼킴 닮은꼴 루머 뭐길래?

김유림 기자 2025. 7. 7.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셰프 레이먼킴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김지우는 7일 저녁 8시10분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남편인 요리사 레이먼 킴이 가수 김조한과 닮아 생긴 루머를 언급한다.

그는 "레이먼 킴과 연애 시절 '김지우가 김조한과 바람 피운다'는 루머가 돌았다"고 털어놓는다.

레이먼 킴과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지우가 '김조한과 바람피운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사진=채널A 제공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셰프 레이먼킴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김지우는 7일 저녁 8시10분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남편인 요리사 레이먼 킴이 가수 김조한과 닮아 생긴 루머를 언급한다. 그는 "레이먼 킴과 연애 시절 '김지우가 김조한과 바람 피운다'는 루머가 돌았다"고 털어놓는다.

레이먼 킴과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다며 "레이먼 킴이 내 음식을 맛보더니 '이걸 손님한테 내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등 독설을 했다. 내 음식을 씹다 쓰레기통에 뱉기까지 했다"고 회상한다. 하지만 레이먼 킴이 먼저 데이트를 신청해 9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MC 박경림이 "이렇게까지 사이가 좋을 수가 있느냐"며 부러워하자, 김지우는 결혼 생활 13년 차 비결을 꼽는다. 남편과 받은 부부 상담도 공개한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