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전북, MF 주앙 감보아 영입…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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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이후 4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전북 현대모터스가 중앙 미드필더 주앙 감보아를 영입했다.
아시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감보아는 "아시아에서의 첫 도전을 전북 현대에서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며 "나는 항상 팀을 먼저 생각하고 그라운드에서는 열정을 쏟아내는 선수다. 하루빨리 팬들과 경기장에서 만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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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7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보아 영입 소식을 알렸다. 포르투갈 국적인 감보아는 16세 이하 대표팀(U16)부터 21세 이하 대표팀(U21)에서 활약한 만능형 미드필더로 주로 수비적인 역할을 맡는다.
전북은 "감보아는 투지 넘치는 수비 스타일로 인터셉트와 압박 능력이 좋아 팀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선수"라며 "특히 빠른 공격 전환과 수비 위치 선정이 뛰어나고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1996년생인 감보아는 2015시즌 SC브라가에서 데뷔했고 CS마르티무, GD샤베스, GD이스토릴 프라이아 등 포르투갈 리그 여러 팀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2시즌 아우트헤버를레이 뢰번(벨기에)과 포곤 슈체친(폴란드)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폴란드에서 활약한 두 시즌 동안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감보아는 2시즌 총 75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했다.
아시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감보아는 "아시아에서의 첫 도전을 전북 현대에서 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며 "나는 항상 팀을 먼저 생각하고 그라운드에서는 열정을 쏟아내는 선수다. 하루빨리 팬들과 경기장에서 만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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