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4년차 미래전략은?' 충북연구원 토론회

김용빈 기자 2025. 7. 7. 1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연구원이 7일 '국토의 중심, 충북의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민선 8기 4년 차 미래 전략 토론회를 열었다.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지난 3년간 도정의 핵심 성과를 돌아보고 4년 차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충북의 미래 비전과 전략과제가 국가 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천적 제언을 이어갈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정 3년 성과 평가…새 정부 정책 기조 대응 제안
충북연구원은 7일 '국토의 중심, 충북의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민선 8기 4년차 미래전략 토론회를 열었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연구원이 7일 '국토의 중심, 충북의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민선 8기 4년 차 미래 전략 토론회를 열었다.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지난 3년간 도정의 핵심 성과를 돌아보고 4년 차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방무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도의 핵심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발제했다. 또 배명순 충북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은 '충북 7+1 대선공약'을 중심으로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들을 제안했다.

종합토론엔 경제·문화·복지·환경·지역·거버넌스 등 6개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다.

연구원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충북의 미래 비전과 전략과제가 국가 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천적 제언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배 충북연구원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고견을 수렴하고 가다듬어 새 정부 국정 방향에 맞는 충북 미래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