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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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고,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이 주최하는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지난 7월 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류경호 대표이사는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과 대한민국 아마추어 골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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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사진=베어크리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mk/20250707164504002jgeo.jpg)
이번 대회는 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었다. KGA 랭킹 시스템 88위 이내의 중·고등 및 대학생 선수 약 176여 명이 참가하였는데 이 중 총 96명(남자 48명, 여자 48명)이 본선에 진출해 우승 경쟁을 펼쳤다.
라운드 결과 남자부에서는 강승구(남성고2) 선수가 4라운드 합계 총 268타(-20), 여자부에서는 박서진(대전방통고3) 선수가 총 272타(-16)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부터 1위를 놓치지 않은 강승구 선수는 대회 최저타 신기록을 세우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김서아(안양신성중1) 선수가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으나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한 박서진 선수가 짜릿한 역전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베어크리크는 매해 본 대회 시상을 통해 우승자 및 참가선수들에게 장학금과 시상품을 지급하며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우수 인재 발굴 및 국가대표 선수 육성을 위해 대한골프협회에 골프발전기금 7,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류경호 대표이사는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과 대한민국 아마추어 골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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