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혼조 마감…상하이지수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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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7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02% 오른 3473.13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 하락한 1만435.5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21% 떨어진 2130.19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12% 내린 3467.98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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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7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02% 오른 3473.13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 하락한 1만435.5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21% 떨어진 2130.19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12% 내린 3467.98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중국 본토 기업들이 미국 대신 홍콩 증시로 몰리면서 올해 상반기 홍콩증시 상장을 신청한 기업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정책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무역 긴장이 고조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시장에서 전력, 전자상거래결제 등이 강세를 보였고 생화학, AI 스마트폰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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