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화교초교 앞에서 "빨갱이 꺼져라" 외친 단체 '논란'

양관희 2025. 7. 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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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뤄졌다고 주장하는 단체가 대구 화교 초등학교 앞에서 혐오성 협박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TKYC, 대구경북 청년 우파 커뮤니티가 주최한 부정선거 규탄 집회 참여자들은 지난 4일 밤 9시쯤 대구 중구 종로2가 대구 화교 초등학교 앞에서 "빨갱이는 꺼져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대구 화교 초등학교는 중국이 아닌 대만 정부 관리 아래 운영되는 곳으로 해당 시각에 학생 등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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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중국에 의해 부정선거가 

이뤄졌다고 주장하는 단체가 대구 화교 초등학교 앞에서 혐오성 협박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TKYC, 대구경북 청년 우파 커뮤니티가 주최한 부정선거 규탄 집회 참여자들은 지난 4일 밤 9시쯤 대구 중구 종로2가 대구 화교 초등학교 앞에서 "빨갱이는 꺼져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대구 화교 초등학교는 중국이 아닌 대만 정부 관리 아래 운영되는 곳으로 해당 시각에 학생 등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이들 단체가 매주 금요일 집회를 예고했다며, 화교학교와 상점에 피해가 가지 않게 집회를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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