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이엔드 주거 '판'을 갈아엎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 분양
전용 84~244㎡ 2070세대 규모
최고 67층 초고층 스카이라인
최고급 교육·커뮤니티 등 차별화
11일 갤러리 오픈···21일 특별공급
22일 1순위·23일 2순위 청약

# 센텀시티 중심 입지…부산 하이엔드 주거 새 기준
롯데건설이 선보이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이 마침내 부산에 첫선을 보인다. 오는 11일 분양에 돌입하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해운대구 재송동 856-6번지 일대, 센텀시티 핵심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 전용면적 84~244㎡, 총 2,070세대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최고 67층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자랑한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서울 강남권 중심부에 이어 부산 센텀시티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르엘' 브랜드 단지다. 청담, 잠실(예정), 대치, 반포 등 대한민국 대표 부촌에서 입지를 다진 르엘이 해운대구 센텀시티라는 프리미엄 입지를 만나 지역 주거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입주 시점 기준, 센텀-마린시티 일대에서 유일하게 공급되는 신축 하이엔드 대단지라는 점이다. 희소성은 물론, 중심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는 브랜드, 입지, 규모 모두를 갖춘 단지로, 지역 내 고급 주거 수요를 빠르게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부산시립미술관, 영화의전당 등 문화 예술 인프라와 인접하며, 수영강을 끼고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교통망 역시 동해선, 광안대교, 번영로, 그리고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까지 더해져 향후 부산 전역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 2070세대 매머드급 대단지…차원이 다른 규모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총 2,070세대로 구성되어 규모 그 자체가 차별화를 이룬다.
이러한 대단지 구성은 단지 내 생활 편의와 커뮤니티 다양성, 관리 효율성 등에서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대규모 단지에서만 가능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 배치와 운영 프로그램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수요층에게 확고한 만족도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분양세대 가운데 약 94%가 전용 104㎡ 이상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평형인 154㎡(684세대), 244㎡(6세대) 등 희소성 있는 주택형도 포함되어 있다. 이는 고급 주거에 걸맞은 공간의 여유와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수요에 대응하는 구성이다.
특히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총 연면적 63만 6,000㎡(636,380.9190㎡)로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단순 세대 수뿐 아니라, 건축 자체의 물리적 볼륨에서도 타 단지를 압도한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대단지에서 비롯되는 인프라, 조경, 커뮤니티의 확장성은 실거주자들이 체감하는 '생활의 여유'를 다르게 만든다. 또한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일반상업지역은 준주거지역보다 건폐율·용적률이 유리하며, 커뮤니티 및 조경 구성에 대한 설계적 자유도가 높다. 이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의 커뮤니티 스케일과 외관 디자인이 다른 고급 단지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이유 중 하나다. 동시에 향후 입주자들이 누릴 상업·문화 인프라의 확장 가능성까지 담보하며, 도심형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 3300평 규모 커뮤니티 '살롱 드 르엘'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 역시 차별화된 고급 설계를 자랑한다. 총 3,300평 규모의 커뮤니티는 '살롱 드 르엘(Salon de LE-EL)'이라는 명칭 아래, 리버뷰 아쿠아풀, 테라피 스파, 피트니스 클럽, 프리미어 골프클럽 등 고급 주거에 걸맞은 편의공간을 집약시켰다.
특히 3개 레인으로 구성된 실내 수영장은 수영강 조망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급 라운지, 북카페, 펫카페, 시그니처 살롱, 게스트룸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은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 미디어파사드·캐널스트리트…도시 경관·일상 잇는 예술적 공간



# 미래가치 품은 개발지구와 공공기여… 도심 속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고급 주거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주거 플랫폼을 지향한다. 첨단 기술 기반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유니콘 타워'와 수영강을 연결하는 '원형육교(예정)' 조성 등 공공기여형 개발을 통해 지역 사회 기여도까지 확보했다.
특히 2027년 해운대구 신청사가 단지 인근으로 이전될 예정으로, 이 일대는 행정 중심지로서 위상이 대폭 강화되며 생활 인프라와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는 단지 입주민들에게 안정성과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부동산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부산 미래산업의 핵심인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의 직접적인 수혜 단지이기도 하다. 센텀2지구에는 부산의 우수기업 및 스타트업, 연구기관들이 집결하는 첨단 산업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미래산업을 주도할 유망 기업들이 대거 입주하게 된다. 제2의 판교로 불리게 될 센텀2지구에는 고소득 전문직 및 청년 인재들의 유입이 활발할 전망이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6-8번지(해운대 마린시티 해원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1일(금) 갤러리를 오픈하고, 2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화) 1순위, 7월 23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