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대전 아파트 등 재산 약 43억원 신고

한재혁 기자 2025. 7. 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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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명의의 재산으로 약 총 43억3006만원을 신고했다.

7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 대전 유성구 아파트(14억2000만원), 예금(17억9638만원)을 합쳐 총 31억163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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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약 14억…예금은 약 18억
배우자 명의 재산은 11억1367만원 신고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던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6.30.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명의의 재산으로 약 총 43억3006만원을 신고했다.

7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 대전 유성구 아파트(14억2000만원), 예금(17억9638만원)을 합쳐 총 31억163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2023년식 산타페 차량(3423만원), 2023년식 벤츠 차량(1억2278만원), 예금(9억5566만원) 등 총 11억1367만원의 재산을 명시했으며 협동조합 채권(100만원)을 신고했다.

장녀의 경우 독립생계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고 차녀는 결혼으로 신고 대상에서 제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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