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정책코인 BBT, 글로벌 거래소 BingX 상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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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정책코인 BBT(BabyboomToken, 베이비붐토큰)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에 추가로 상장한다.
BBT재단은 7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BingX(이하 빙엑스)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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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저출산 정책코인 BBT(BabyboomToken, 베이비붐토큰)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에 추가로 상장한다.

빙엑스는 지난 2018년에 설립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현재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물 거래, 파생상품 및 카피 트레이딩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레이딩뷰(TradingView)가 선정한 최우수 암호화폐 거래소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린 빙엑스는 현재 코인마케캡(CoinMarketCap) 기준 거래소 순위 13위, 선물시장 기준으로는 4위에 올라있다.
특히 최근 빙엑스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와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거래자간 정보를 공유하는 트래블룰 솔루션 연동도 완료한 바 있다.
BBT 코인은 출산과 생명 탄생이라는 인간의 본질적인 활동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지난 2024년 싱가포르에서 시작된 BBT는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는 세계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임신과 출산 등 실질적인 생식 활동에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례 없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BBT 코인은 단순한 토큰을 넘어, 출산율과 연동되는 혁신적인 스테이블 코인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이는 출산율 개선이라는 사회적 목표와 안정적인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디지털 금융 모델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BBT 프로젝트는 최근 한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한 사전 홍보 및 파트너십 협상도 진행 중이다.
BBT재단 관계자는 “앞서 상장한 GATEIO와 MEXC에 이어 빙엑스에 추가 상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BBT는 한국은 물론 글로벌 여러거래소와 상장을 논의해 온 만큼 지속적인 추가상장을 통해 거래활성화와 출산율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수 (ppj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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